참여마당

참여마당

온라인 회원가입을 하셔야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참여마당의 글쓰기는 본회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에 국한하여 가능하며, 사적인 글쓰기나 부적절한 표현은 관리자가 삭제할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장애어린이 2018 키비탄 효(孝) 그림그리기 공모전

작성자
유미현
작성일
2018-03-23 16:52
조회
140


장애어린이 2018

키비탄 효(孝) 그림그리기 공모전

○ 참가대상 : 특수학교, 특수학급(초,중,고) 재학생으로 만18세 이하

(지적장애, 지체장애학생에 한함.)

○ 작품크기 : 일반도화지 8절 또는 4절

○ 작품종류 : 제한 없음

○ 작품공모

- 접수기간 : 2018년 4월 2일(월) ~ 6일(금) (4월6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 입상발표 : 2018년 4월 26일(목)

- 작품주제 : 부모님 감사합니다.

(부모님 또는 조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거나 경험, 생각을 그려주세요)

- 참 가 비 : 없음

- 접수방법 : 우편접수(해당학교에서 일괄 취합하여 보내주세요)

- 제출서류

1. 그림 원본(접수 양식을 뒷면에 붙이기)

2. 복지카드 또는 특수교육대상자 증명서 사본

3.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 www.civitankorea.com 국제키비탄한국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 출력 가능

- 제 출 처

03726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82 브라운스톤 A-305 (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 공모전 담당자 앞

○ 심사기준 : 주제의 이해와 표현, 구성, 색채조화, 작품의 완성도

○ 시상식 일시/장소 : 2018. 5. 10(목), 강원도 원주 ‘키비탄 어린이 대잔치’ 개회식에서

(단, 시상식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 제출서류 1가지라도 누락된 경우 심사에서 제외됨.

- 만 14세미만 참가자의 경우,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의 법정대리인 서명이 누락되면 심사에서 제외 됨.

- 1인 1작품만 응모가능 함.

- 최종 응모 작품 수 및 응모작의 수준에 따라 시상을 가감할 수 있음.

-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은 순수창작물에 한하여 출품가능하며 모방, 차용, 기 공모전 출품작으로 확인되는 경우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은 환수조치 됨.

- 응모 요강에 준하지 않은 출품작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 접수된 응모작품은 반환하지 않음.(응모작품의 저작권은 국제키비탄 한국본부에 귀속됨.)

○ 문의처 : 02) 364-7804 (사)국제키비탄 한국본부

○ 주최 : (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

○ 후원 : 보건복지부, 교육부

** 가능한 접지 않는 방법으로 포장하여 택배나 등기로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체 0

새로운 역사를 쓰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온 대지에 봄기운이 완연합니다만, 코로나19 사태로 봄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란 말이 실감나는 시점입니다. 아무쪼록 전국 특수교육 교직원 선생님과 가족 여러분께서 건강에 유념하시어 이 난국을 잘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특수학교를 포함한 각급학교는 원격수업이라는 초유의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잘 적응하고 있다는 중론입니다. 학생들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이고 양질의 원격수업을 구현하기 위한 선생님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서로를 도와가며 특수교육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계시는 선생님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는 코로나 사태에 비교적 잘 대처함으로써 머지않아 이 사태가 종식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도 정상화되어 우리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보며 수업하는 날이 조만간 오게 되겠지요. 다소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우리 모두 그 때까지 참고 견디며 기다립시다. 이 모든 과정이 특수교육을 한층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번 코로나 국면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하나의 사실은 특수교육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결코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많은 언론매체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교육문제에 애정을 갖고 취재를 하는 모습을 통하여 특수교육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특수교육인들은 자긍심과 함께 겸허함으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도 특수교육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서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회장 강 진 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