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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전국 특수교육연구대회 참가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07 12:31
조회
519
[제58회 전국 특수교육연구대회 ]

관련 : 「교육공무원승진규정(대통령령 제29180호, 2018.9.21.)」제35조, 제37조,

「교육공무원인사관리규정(교육부훈령 제273호, 2018.10.22.)」제9조,

「연구대회관리에 관한 훈령(교육부훈령 제168호, 2016.4.11.)」.

본회는 위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제58회 전국 특수교육연구대회' 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목적

특수교육현장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의 활성화를 통하여 장애학생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연구결과의 교육현장 보급을 통한 특수교육의 전반적인 질적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참여교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함

2. 출품자격

- 특수학교 교원, 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교사

- 교육행정 기관, 교육연구 기관의 장학직 및 연구직

- 각종 교육연구대회에서 표절, 모작, 대리작 판정을 받고 연구대회 참가 제한기간(3개 학년도)이 경과된 자

※ 교감, 장학(연구)직은 전문직 영역으로 응모

3. 출품영역

- 연구논문분과 :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지적장애, 정서.행동장애(자폐성장애 포함), 학습장애, 전문직, 통합교육, 건강장애

- 소프트웨어개발분과 : 출품부문(웹, 일반, ICT활용 교수학습과정안), 출품영역(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지적장애, 정서.행동장애(자폐성장애 포함), 학습장애, 통합교육, 건강장애

4. 대회 규모 및 포상

- 교육부 장관이 인정하는 전국 규모의 연구대회

- 1등급 : 1.50점(교육부장관상)

- 2등급 : 1.25점(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장상)

- 3등급 : 1.00점(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장상)

5. 주요일정

1) 연구계획서 접수 : 2019.3.7(목) ~ 2019.4.24(수), 우편접수 '도착분' 에 한함

2) 연구계획서 접수자 발표 : 2019.4.30(화), 공지사항에 탑재

3) 연구계획서 출품자 연수회 : 2019.6.1(토), 여의도 이룸센터

4) 최종보고서 제출 : 2019.10.21(월), 우편접수 '도착분' 에 한함

5) 최종입상자 통보 : 2019.12.3(화), 공지사항 및 개별통보

※ 당해연도 대회 종료를 위해 대회 일정이 앞당겨졌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회의 사정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6. 접수방법

- 제출서류(운영계획서 참고)를 본회로 우편접수(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22 이룸센터 3층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 마감일 '도착분' 에 한함

7. 기타

- 제출서류 및 작성방법은 첨부된 운영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보고서 내용 및 속표지에는 인적사항을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문의 :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팀장 배희선 02-719-1622

새로운 역사를 쓰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온 대지에 봄기운이 완연합니다만, 코로나19 사태로 봄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란 말이 실감나는 시점입니다. 아무쪼록 전국 특수교육 교직원 선생님과 가족 여러분께서 건강에 유념하시어 이 난국을 잘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특수학교를 포함한 각급학교는 원격수업이라는 초유의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잘 적응하고 있다는 중론입니다. 학생들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이고 양질의 원격수업을 구현하기 위한 선생님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서로를 도와가며 특수교육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계시는 선생님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는 코로나 사태에 비교적 잘 대처함으로써 머지않아 이 사태가 종식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도 정상화되어 우리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보며 수업하는 날이 조만간 오게 되겠지요. 다소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우리 모두 그 때까지 참고 견디며 기다립시다. 이 모든 과정이 특수교육을 한층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번 코로나 국면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하나의 사실은 특수교육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결코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많은 언론매체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교육문제에 애정을 갖고 취재를 하는 모습을 통하여 특수교육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특수교육인들은 자긍심과 함께 겸허함으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도 특수교육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서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회장 강 진 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