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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남학교, 제8회 전국 특수학교 교직원 배구대회에서 우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8 12:48
조회
137

    용인강남학교가 지난 16일 경북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전국 특수학교 교직원 배구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안동영명학교가, 공동 3위는 부산동암학교와 포항명도학교가 각각 입상했다.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특수교육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배구대회에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부산동암학교를 비롯하여 각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성베드로학교부산은애학교대구덕희학교인천예림학교대전원명학교울산행복학교한길학교용인강남학교새얼학교청주맹학교순천선혜학교안동영명학교 ♦경북영광학교 ♦포항명도학교 ♦진주혜광학교 등 16개팀이 참가했다.


    배구대회는 남자 6명, 여자 3명으로 구성된 9인조 경기로서, 참가팀들이 4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로 예선전을 치른 뒤, 각조 1, 2위팀이 16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승부를 겨뤘다.


    전국 특수교육 교직원의 축제 한마당인 ⌈제8회 전국 특수학교 교직원 배구대회⌋에는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강진운 회장과 경상북도특수교육연합회 최경섭 회장, 포항시의회 서재원 의장, 포항교육지원청 남홍식 교육장, 전국 특수학교장, 참가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강진운 회장은 대회에 앞선 개회식에서 "배구대회는 전국의 다른 학교 선배⋅동료들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무언의 신뢰와 화합의 마음을 함께 확인하는 매개체가 되었다"며 "오늘 대회가 우리 특수교육인들의 자긍심과 진취정신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