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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9월 1일자 개교 공립 특수학교 개설교사 모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5 10:05
조회
106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난 24일, 오는 9월 1일에 개교하는 서울나래학교 및 서울도솔학교 개설교사를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모집분야는 특수교사(유·초·중등), 영양교사(초등), 보건교사(중등)이며, 응모자격은 2019년 9월 1일 기준 서울특별시 소재 학교(기관)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교사로 한다고 밝혔다. 다만, 보건교사 및 영양교사는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특수교육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초등 보건·영양교사를 대상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근무기간은 2019년 9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이며, 모집 예상 교사는 특수교사는 두 학교 모두 선정추천위원회에서 결정하며, 보건교사는 양교 1명씩, 영양교사는 서울나래학교 1명이다.


    희망하는 교사는 이달 26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인사팀으로 근무희망서, 자기소개자료, 증빙자료, 인사기록카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한편, 서울나래학교는 지체장애학교로서 35학급으로 서울시 서초구에서 개교할 예정이며, 서울도솔학교는 사립 특수학교인 서울인강학교를 공립으로 전환함에 따라 변경된 명칭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