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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나래학교 신설에 따른 특수교육대상자 재배치 공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2 15:39
조회
68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서울나래학교 신설에 따른 특수교육대상자 재배치 계획을 지난 1일 공고했다. 오는 9월 1일 개교하는 서울나래학교는 서울시서초구 염곡동 소재 지체장애 특수학교로서 유·초·중·고·전공과·순회학급 등 35학급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재배치 대상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자로서 거주지, 장애유형,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신설 특수학교로의 재배치가 필요한 경우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특수교육대상자로서 학교의 장이 개별화교육지원팀의 검토를 거쳐 특수학교로의 배치가 교육상 적합하다고 교육감(장)에게 재배치를 요구한 경우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의 장애영역, 거주지와 학교와의 거리, 장애정도·능력·보호자의 의견, 학교의 수용 여건 등을 고려하여 재배치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배치 신청 기간은 이달 2일(화)부터 12일(금)까지다. 보호자 또는 학생은 소속 학교로 ♦특수교육대상자 학교 재배치 신청서 ♦보호자 의견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관리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결과 통지서 사본 ♦장애인복지카드 앞·뒤 사본(해당 학생) 등의 재비치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학교(원)는 학교장 의견서, 개별화교육지원팀 회의록 사본, 배치 참고 자료, 2019 신설 특수학교 재배치 신청자 명단을 유·초·중학교 과정의 경우 관할 교육지원청 초/중등교육지원과, 고등학교 과정은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에 각각 전자문서로 제출해야 한다.


    재배치 결과는 8월 8일(목)부터 8월 9일(금)까지 안내할 예정이다.